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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는 서랍 열기에 열중한다. 여자라서 관심이 많나보다. 건희가 먼저 일어선다. 돌 안에 걸을지도 모른다. 300일이다. 건희가 홀로 서기를 하고 있다. 강희가 먼저 기엇으나 서기는 건희가 먼저다. 쌍둥이 옷은 제자 홍석주가 선사하였다. 어머니가 사주셨다고 한다. 고맙다고 전화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