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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녀 2011. 4. 18. 14:40

     

     쌍둥이들이 무엇이든지 의지하여 곧 잘  일어선다. 건희는 누나와 달리 밤낮 쪽쪽이에 매달린다.

     

     

     

     

    아파트 단지 내의 벚꽃이 만발했다. 며느리가 쌍둥이를 낳아놓고 눈감지 않고 살아있다면 함께 감상할텐데...... 어젯밤에는 며느리가 몇 달 만에 꿈에 나타났는데 무엇을 먹고 토하고 있었다. 며느리가 친정에 간다는데 가는 길에 개가 짖어서 무섭다고 하였다. 혼자 무서우니 데려다 준다고 했다. 며느리 손을 잡아주려고 했지만 마음대로 안되고 꿈을 깼다. 한 밤 중 꿈이 아주 생생하고 참 안타까워서 한참을 앉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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