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그네
최규풍 지음
나그네
나그네
무엇이
아쉬워
되보냐
나그네
나그네
무엇이
서글퍼
우느냐
나그네
나그네
무엇이
모자라
챙기냐
나그네
나그네
무엇이
그리워
보느냐
나그네
나그네
무엇이
아까워
감추냐
나그네
나그네
살아도
죽어도
아깝냐
나그네
나그네
그대는
정녕코
나그네
나그네
나그네
그대는
영원한
무지개
탐진치
아롱진
나그네
그대는
그대는
바로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입이 하나인 까닭 (0) 2008.05.27 [스크랩] 오월 문턱에 선 가련산 (0) 2008.05.01 나도 힘들 때가 있다 (0) 2008.04.20 격포 (0) 2008.03.24 내장산2 (0) 2008.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