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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날씨가 화창했다. 마침 애비도 쉬는 날이어서 밖으로 나갔다. 임실군 관촌면 오원천 사선대로 소풍을 갔다.
신록과 꽃들이 어여쁜 모습으로 쌍둥이를 맞이했다. 아기들도 맑은 공기와 시원한 풍경을 아는지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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