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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년 6월 6일
작년 봄에 시집간 딸이
인천에 산다.
모처럼 딸네 집을 찾았다.
새로 이사간 집이 궁금해서다.
마침 시간이 있어서
일산 호수 공원을 찾았다.
날씨가 흐렸다.
호수는 인공 조성하였지만
도심 속이어서
사람이 많았다.
현충일이어서
더 붐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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