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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 배꼽 떨어짐 7.23 금손자녀 2010. 7. 23. 17:22
누나 강희의 배꼽이 떨어진 날
건희는 동생인 데 누나보다 많이 먹고 소리도 크다.
2010.7.23 금 흐림
간밤 강희의 배꼽이 먼저 떨어졌다.
강희는 보모님이 큰 방에서 데리고 잤고
건희는 거실에서 할머니와 고모가 돌보았다.
보채면 기저귀를 먼저 살펴야 한다.
적셔졌으면 갈아 주고
편안해지면 다시 자나
계속 보채면 배가 고픈 탓이다.
우유는 두 시간 또는 세 시간 간격으로 먹인다.
강희는 60시시-80시시
건희는 80시시-100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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