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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 목욕 7.24
    손자녀 2010. 7. 24. 18:45

     

     목욕을 마친 건희는 우유를 먹고 잠을 잔다.

     

     우유 먹는 건희

    누나 강희의 자는 모습

     

     외손녀 혜원이가 목욕을 한다.

     

     강희는 눈이 크고 순하다.

     건희는 눈이 작고 야물어 보인다.

     건희의 자는 모습

    우유 먹는 강희

     

    오늘 할아버지가 목욕을 시켰다.

    울리지 않고 시킨 셈이다.

    앞으로 목욕 전담이다.

    처음인데 보모님이 100점이라고 평한다.

     

    남문에 사시는 증이모할머니(관촌댁)께서 전화를 하시면서 우시었다.

    세상 떠난 애엄마가 불쌍하고

    애비가 불쌍하고

    쌍둥이가 안쓰럽다며

    우시었다.

     

    오늘 팔복동 고모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다녀가셨다.

    고모할아버지는 주차하다가 우측 뒷바퀴 펑크가 나서

    보험서비스를 불렀다.

     

    서낭당이 사시는 이모할머니가 한 달 동안

    쌍둥이를 보살피러 월요일에 오시기로 했다.

    월요일에 군산 사시는 보모님이 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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