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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30 금손자녀 2010. 7. 31. 15:50
할아버지 출근
큰 아빠와 지혜 고모가
돌보아 주었다.
안아 주면
보채지 않는다.
벌써 안기는 요령을
터득한 게다.
오늘은 왠지
목욕을 안 시킨다.
알아보니
할머니가
김치를 담고
손이 맵단다.
저녁 식사를
친구에게
대접받고 온
할아버지가
간단하게
알굴과 사타귀니
다리만
씻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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