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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28수.손님들손자녀 2010. 7. 28. 15:06
박지향
이성초등학교 1학년 박조광
오수 딸 수정이는 큰 딸 답게 마음이 제일 넓다.
아이가 셌이다. 박조관은 이성초 1학년 제법 의젓해졌다.
밪향은 딸인데 이마가 튀어나와서 의사나 약사하라고 말했다.
수학을 비롯해 자연과학에 밝겠다.
박조영은 아직 못 보았다. 아기방에 보내고 왔단다.
쌍둥이 옷을 각각 색깔을 맞추어서 사왔다.
아기 키운 경험으로
여름옷은 넘쳐나기 때문이라고한다.
복숭아를 사와서 잘 먹었다. 장모님이 잘 드셨다.
과일의 살이 연해서 틀니로도 드시기 때문이다.
점심에 닭죽과 찰밥과 흰밥을
골라서 먹고 돼지고기를 삶아 수육을
모두가 맛있어보였다.
나는 그림의 떡
내일 검진 때문에 흰밥을 간장으로 먹었다.
날이 무덥고 매일 소나기는 못 참고 내린다.오늘도 도둗이 다녀가듯이 스쳐지나갔다. 실내가 30도니까 밖은 33도가 넘으리라.
이사를 오지 않고 먼저 2층이라면 얼마나 더울까. 팔과 다리를 내놓으니 시원한가 보다.
수정이는 속이 깊고 너그럽다.
아빠의 이종사촌 누님 김수정 가을 옷을 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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