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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목욕10.7.27손자녀 2010. 7. 27. 19:22
할아버지 손이 거칠어서 할머니가 시키기로 했다.
할머니가 목욕을 시키고 아빠가 돕는다. 건희부터 실시
방바닥에 수건을 깔고 옛날 방식이다.
목욕을 마치고
로션을 바른다.
강희의 차례
울기부터 한다.
아유 시원해
목욕을 마치고
우유를 80밀리리터 씩 먹고 나서 편안하다. 오늘무터 100밀리리터와 80밀리리터를 교차 수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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