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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일 월 새벽 소나기손자녀 2010. 8. 2. 16:44
새벽에 소나기가 내려
열대야를 식혔다.
역부족
비가 개어도
밤이 덥더라
비가 들치니
앞뒤 창문을
닫아 더욱 찜통이었다.
오늘 너희들 오전에 잘
자고 놀고 먹었다
할아버지가
법원 밭을 다녀온 뒤
집에 다다르니
큰 아빠는 조촌동 하이빌 갔고
아빠가 있더라.
물론 할머니는 오른쪽 관절염으로
고생하니
겨우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엘리베이터
타시느라
너희들 옆만 지킨다.
오후에 아빠는 출근하러 가고
오수 이모할머니가 오셨다.
너희들이 보고싶어서 오신게지
궁금해서 오신게지
많이 컸다고 놀라신다.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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