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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G예방접종을 헸다. 평화보건지소에서 8월 4일 오전 9시에 강희부터 맞고 건희가 맞았다.
강희는 크게 울고 건희는 작게 울었다. 태어나 처음 맞는 주사다. 얼마나 놀랐을까. 내가 아픈 느낌이 나고 아기들이 안스럽다.
엄마 아빠들이 데려와서 주사를 맞히는 데 벌로 안 보였다. 또 선혜 생각이 났다. 소용없는 일인 줄 알지만 젊은 엄마들을 보니
떠오른다. 아빠가 운전하고 뒷좌석에 건희는 할머니가 강희는 할아버지가 안고 오갔다.
손녀 강희
손자 건희
누나 강희 3.9Kg 동생 건희 4.2 Kg( 4킬로그램 이상이어야 주사를 한다고 하며 강희를 그냥 놓아 준다)
전주 폭염 낮 34.7도씨 불쾌지수 84를 기록한 날 하필 예방주사 맞고 강희도 건희도 힘든 하루
B형 간염 예방 접종 예약 2010.8.12 목 장소 평화보건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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