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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1 수. 태풍손자녀 2010. 8. 11. 20:03
태풍 덴무가 조용히 비껴갔다. 남해안과 동해안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피해가 있었지만 전주는 조용히 비가 내리고 바람은 문을 열어도 견딜만큼 무척 시원했다.
건희야, 할아버지 품은 따뜻하지?.
고모할머니가 오셨네.
강희야, 기분이 좋으니?
증(상)이모할머니께서 83세인 데 너희들 보러 오셨다.
증조할머니가 살아계신다면 얼마나 너희들을 예뻐하실까
강희가 먼저 다음에 건희 목욕을 마치고 안기었다.
목욕하는데 강희는 크게 울었다.
건희는 작게 울다 말았다.
파주 용미4리 할머니의 큰 오빠가 사시는 육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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