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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7월 26일 흐림손자녀 2010. 7. 26. 11:10
건희는 거실에서 할머니와 고모 그리고 할아버지 손을 주로 탔다.
보모님이 안방에서 주로 강희를 데리고 보살펴주셨다.
이 날 보모님이 떠나가셨다. 서운해 하시면서 헤어짐의 시간을 아쉬워하시는 모습이다. 군산에 사시는 데 오늘부터 충남 금산으로 출장가신단다.
일주일 동안 건희와 강희를 잘 키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주에 오시면 아이들 보러 꼭 오시기 바랍니다.
할아바지가 상외할머니(증외할머니)를 모셔왔다. 아빠는 간 밤에 야근하고 돌아와서 강희를 안고 있다.
강희는 더욱 순하다. 수유를 마치면 잘 잔다.
아빠의 큰이모님이 돌보러 오셨다.
인천 고모와 고모부 혜원이가 오후에
인천으로 떠나갔다.
쌍둥이 엄마가 숨을 거두었을 때
너희 외할머니님, 이모, 외삼춘 두분
그리고 아빠, 할머니
모두 통곡을 했는데
너희 인천 고모가 제일
오래까지 슬프게 울었었다.
오늘도 저녁 무렵 비가 왔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낮에 이마트와 롯데백화점에 가서
수유에 사용할
보온병 두 개를 사고
우유병 받침대를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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