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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모 대신 하룻밤 보내기 10.7.27
    손자녀 2010. 7. 27. 12:38

     

     처형이 아기들을 부드럽게 잘 재운다. 처형의 오빠 처남이 잠깐 자전거로 오셨다. 

     장모님, 내자. 처형, 처남

     강희를 피아노방 침대 위로 눕혔다.

    건희도 침대 위로 눕혔다. 나란히 잘 잔다.

    오후에  최규춘 형님이 통화했는데 울먹여서

    눈물이 핑 돌았다.

    전북대 병원에서 심장내과 진찰을 채제건 박사님한테 받았다.

    종일 걸릴 것을 박사님 안내로 쉽게 받았다.

    응급실서 심장초음파검사

    운동심전도검사를 받고

    심장내과2진찰실에서 박사님을 만났다.

    오후 1시 45분에 심장 씨티 검사

     

     

     

     

    어젯밤

    보모 대신

    조부모가

    보모되었다.

    저녁 7시 목욕을 강희, 연희 차례로

    연이어 할아버지가 시키고

    80ml씩

    수유

    요령은 미리 우유를 넣어두기

    강희

    26밤 7:45, 9:10, 11:50

    27일  오전 2:30,  5:10

    건희

    26밤 7:30. 9:10, 11:40

    27오전 2:30, 5:15

    밤 9시 30분 동시에 쌍둥이가

    딸꾹질 10분간

    목욕하는데 간희, 건희 다 울고

    한번 칭얼대면 똑 같이 칭얼거려서

    우유도 거의 같은 시간에 주었다.

    느낌 -  내 자식들은 어떻게

    키웠는지

    소홀했었다.

    손자손녀는 무척 신경 쓰인다.

    그리고 똥을 싸도 이쁘고

    애앵 울어도 이쁘다.

    오늘도 낮에 자고

    밤에 젖을 타야겠다.

    낮에는 모래내 처형이

    보아주시니 안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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