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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10.8.6금손자녀 2010. 8. 6. 16:11
비가 오니 기온이 조금 기세가 꺾인다.
강희가 어제보다 잘 자고 잘 먹고 기분도 괜찮다.
건희가 낮 동안 잘 잔다. 밤에도 잘 자가라. 깊은 밤 3시부터 너희들 아빠 대신에 할아버지가 불침번을 섰다.
강희는 3:45 100 ml 건희는 4:30 100ml를 마셨다. 어제는 강희 10회 건희 11회 마셨다. 건희가 한 번 더 마시고 있다.
오늘은 오후 3시까지 강희 7회 660, 건희 7회 590 ml를 마셨다. 강희가 11:20에 100을, 건희가 12:45에 100을 마신 탓이다
하늘과 구름이 무지개를 박는다. 모악산과 중인리에 무지개를 뿌린다.
비가 쉬다 오다를 되풀이하며 오후를 가지고 논다. 구름과 비는 뒤엉켜 아파트까지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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